성형설 다음엔 몸 흔든다고?…우지원 딸 우서윤, 추석 인사에 ‘뜻밖의 지적’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6 미스코리아 진(眞)에 오른 뒤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이 비교되며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우서윤이 이번에는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우서윤이 이날 전한 메시지는 ‘우리의 아름다움’에 관한 이야기였다. 24일 미스코리아 공식 SNS에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부 처짐에 충격…슈, 화장품 만든다더니 직접 공개한 ‘요즘 얼굴’Next: ‘청주의 아들’ 황윤성, ‘전설의 사내’서 예능감 제대로…“19년째 발라드만 해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