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38㎏’까지 빠졌던 윤현숙, 너무 달라진 근황에 ‘깜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혼성그룹 잼 출신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형 당뇨 진단 후 체중이 38㎏까지 줄어 심정지 위험을 경고받았던 과거를 털어놓은 만큼, 그의 달라진 모습에도 시선이 쏠린다. 윤현숙은 23일 자신의 SNS에 “어떻게 해?? 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추석 대전 선두…개봉 첫날 13만 동원 [SS박스오피스]Next: 서인영, 이혼 고백 후 父에게 들은말 “네가 싼 똥 네가 치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