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38㎏’까지 빠졌던 윤현숙, 너무 달라진 근황에 ‘깜짝’

    당뇨로 ‘38㎏’까지 빠졌던 윤현숙, 너무 달라진 근황에 ‘깜짝’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혼성그룹 잼 출신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형 당뇨 진단 후 체중이 38㎏까지 줄어 심정지 위험을 경고받았던 과거를 털어놓은 만큼, 그의 달라진 모습에도 시선이 쏠린다. 윤현숙은 23일 자신의 SNS에 “어떻게 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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