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타 깐부’가 쓰고 있는 AG ‘반전 드라마’, 박준순 “(윤)동희 형 잘 치니까 좋다” [SS오카자키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나도 (윤)동희 형이 잘 치니까 좋다.” ‘반전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팀 합류 직전까지 페이스가 좋지 않던 두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합류 직후 한 ‘특타’가 효과를 보는 모양새다. 박준순(20·두산) 윤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뭘 해도 욕먹더니…” 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에 쏟아진 뜻밖의 ‘응원’Next: 타투 지우고 ‘전라 노출’…나나, ‘스캔들’ 파격 변신 묻어버린 ‘입술 필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