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외국인 행세’…신현준 “엄마는 인도인, 누나는 내 얼굴에 가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What?” 어린 신현준이 부모님과 영화관에 가면 종종 들을 수 있었던 영어 한마디다.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부모님이 극장 직원에게 건넨 말이다. 59세에 남미 페루에서 ‘왕자’로 불리는 배우 신현준이 어린 시절부터 이국적인 외모 덕을 톡톡히 봤던 가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골 골절 충격이 엊그제 같은데…1루서 넘어진 김도영 “나는 정상적으로 했다” [SS오카자키in]Next: 홀란이 ‘해피 추석’ 했을 뿐인데…中 ‘문화 도둑’ 주장에 ‘송편·월병’ 꺼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