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김우민, 어깨 통증에도 계영 400m 결선 진출 도왔다…2회 연속 메달 도전 [SS도쿄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그야말로 ‘부상 투혼’이다.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어깨 통증에도 대표팀 계영 400m 결선 진출에 힘을 보탰다. 김우민, 지유찬(대구시청), 이호준(강원도청), 김민섭(경북체육회)으로 팀을 꾸린 한국 남자 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마 예선 1위’ 체조 여서정, 8년만 정상 ‘탈환’ 출격…北 안광옥과 정면대결[SS나고야in]Next: 엔믹스,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 모션 포스터 공개…몽환적 컴백 예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