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마지막 날, 한국 ‘金맥’ 터졌다! 이건혁, 25m 속사권총 금메달…이번대회 ‘2관왕’ [SS나고야in]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사격 마지막 날 한국의 금맥이 터졌다. 금메달 2개가 나왔다.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개인전 금메달까지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 이건혁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대로 우승 멀어지나’ 구자욱, 근육도 아니고 ‘힘줄’ 손상이라니…가을야구 뛸 수는 있을까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