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구자욱, 2년 전 PO ‘악몽’이 다시…‘우승 도전’ 삼성, 아프면 ‘끝’이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다리를 부여잡으며 쓰러졌다. 2년 전 악몽이 떠오를 수밖에 없다. 삼성 ‘캡틴’ 구자욱(33) 얘기다.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이다. 구자욱은 핵심 중에서도 핵심이다. 시즌 막판이다. 포스트시즌까지 고려하면 부상은 그 자체로 ‘치명타’일 수밖에 없다. 9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압도적 체급’ 강동훈호, 2연패까지 단 ‘한 걸음’…상대는 대만 “철저히 준비할 것” [SS도코나메in]Next: 우루과이전 참패 복기한 모레노 감독 “팀 실수 많았다, 11명이 같이 수비해야” 베네수엘라전 키워드는 ‘협력 수비’[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