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빠졌던 ‘중원 핵심’ 황인범, 이틀 연속 정상 훈련 소화 베네수엘라전 출격 대기…새 중원 조합 기대[SS현장]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중원의 ‘핵심’ 황인범(포르투)이 모레노호에서 첫 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황인범은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 팀 공식 훈련에 참여했다. 황인범은 피로 누적으로 에콰도르,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출전 엔트리에서 아예 빠지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객 잠든 시간에도 자산 관리”…미래에셋증권, AI 투자 플랫폼 승부수Next: “얼마나 후회됐으면”… 유승준, 조카 해병대 입대에 “정말 자랑스럽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