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킹’ 김홍택 천당-지옥 오가면서도 5언더 ‘TOP’ “파 플레이 집중해야 돼요”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 천당-지옥 오가면서도 5언더 ‘TOP’ “파 플레이 집중해야 돼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다시 기지개를 켠다. 김홍택은 1일 경기도 여주 페럼 골프클럽(파72·733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첫날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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