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킹’ 김홍택 천당-지옥 오가면서도 5언더 ‘TOP’ “파 플레이 집중해야 돼요”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다시 기지개를 켠다. 김홍택은 1일 경기도 여주 페럼 골프클럽(파72·733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첫날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술 후 피부에 주목했다…바임, ‘쥬베룩 선크림’ 출시Next: 코레일네트웍스·코레일관광개발 통합 출범…송광석 대표 취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