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오마이강’으로 담수생물 보전…광려천 현장 조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동아오츠카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지역 하천의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지난달 30일 경남 창원시 광려천에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광려천은 동아오츠카 칠서캠퍼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화 “박사 과정 때 난자 얼려”…정혜성 “나도 20대 때”(‘나솔사계’)Next: “죽고 싶다” 최진실 딸 최준희, 23만 인스타 계정 돌연 차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