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팝 하고 싶다”던 ‘NCT 탈퇴’ 마크, 어린이 결연 캠페인 전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NCT를 탈퇴한 가수 마크 리가 어린이들을 위해 나선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가수 마크 리(Mark Lee)와 함께 이달 1일부터 어린이 결연 캠페인 ‘레터프롬마크(LETTER FROM MARK)’를 진행한다. 앞서 마크는 지난해부터 아프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죽고 싶다” 최진실 딸 최준희, 23만 인스타 계정 돌연 차단Next: 삼성카드, ‘정선아리랑제’ 원스톱 서비스…모니모로 예약·할인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