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보다 더 무겁다” 첫 태극마크 ‘캐니언’의 책임감…5전 전승 韓, 金까지 ‘1승’ [나고야AG]

    “LCK보다 더 무겁다” 첫 태극마크 ‘캐니언’의 책임감…5전 전승 韓, 金까지 ‘1승’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LCK에서 경기할 때보다 더 무겁고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 ‘캐니언’ 김건부(25·젠지)에게도 태극마크의 무게는 남달랐다. 생애 첫 국가대표, 첫 아시안게임(AG). 그래서 더 진지했고 방심은 없었다. 그 책임감 속에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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