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보다 더 무겁다” 첫 태극마크 ‘캐니언’의 책임감…5전 전승 韓, 金까지 ‘1승’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LCK에서 경기할 때보다 더 무겁고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 ‘캐니언’ 김건부(25·젠지)에게도 태극마크의 무게는 남달랐다. 생애 첫 국가대표, 첫 아시안게임(AG). 그래서 더 진지했고 방심은 없었다. 그 책임감 속에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L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강 아이유’ 윤영경, 6년만 공무원 생활 끝…♥남창희, 깜짝 케이크 선물Next: 국화 “박사 과정 때 난자 얼려”…정혜성 “나도 20대 때”(‘나솔사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