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전 참패 복기한 모레노 감독 “팀 실수 많았다, 11명이 같이 수비해야” 베네수엘라전 키워드는 ‘협력 수비’[현장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정다워 기자] 우루과이전 대패로 분위기가 가라앉은 축구대표팀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반등에 도전한다.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베네수엘라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쓰러진’ 구자욱, 2년 전 PO ‘악몽’이 다시…‘우승 도전’ 삼성, 아프면 ‘끝’이다 [SS시선집중]Next: 송강X이준영 ‘포핸즈’ 피날레 장식한다…클래식·OST 합본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