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3·내야2·외야1·포수1’ SSG, 육성선수 7명 데려왔다…“내부 경쟁 유도→유망주 기량 발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가 선수단 뎁스 강화와 유망 선수 발굴을 위해 신규 육성선수 7명을 영입했다. 이번 육성선수 영입은 투수 3명, 내야수 2명, 외야수 1명, 포수 1명 등 전 포지션에 걸쳐 진행됐다. 대학 무대에서 활약해 온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선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란의 벽 높았다, 라미레스호 풀세트 접전에도 아쉬운 패배 준결승 진출 실패…이번에도 ‘노 메달’ 남녀 모두 고배[나고야AG]Next: 이영애·김고은·이정재까지…‘암살자(들)’ 42명 배우 추천사 돌연 삭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