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12연속 텐·텐·텐’, 퍼펙트한 김종호 남자 컴파운드 최초 금메달 ‘명중’…韓 양궁 첫 ‘金’[SS오카자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김종호(32·현대제첼)가 새로운 역사가 됐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컴파운드 개인전 결승에서 쟝정웨이(대만) 149-145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X3 금메달리스트 전원 참가’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총 44명 나선다…지명은 11월20일Next: 이란의 벽 높았다, 라미레스호 풀세트 접전에도 아쉬운 패배 준결승 진출 실패…이번에도 ‘노 메달’ 남녀 모두 고배[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