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벽 높았다, 라미레스호 풀세트 접전에도 아쉬운 패배 준결승 진출 실패…이번에도 ‘노 메달’ 남녀 모두 고배[나고야AG]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남자배구대표팀이 이란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승리에는 실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이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소고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8강전에서 이란에 세트스코어 2-3(23-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들린 ‘12연속 텐·텐·텐’, 퍼펙트한 김종호 남자 컴파운드 최초 금메달 ‘명중’…韓 양궁 첫 ‘金’[SS오카자키in]Next: ‘투수3·내야2·외야1·포수1’ SSG, 육성선수 7명 데려왔다…“내부 경쟁 유도→유망주 기량 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