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후회됐으면”… 유승준, 조카 해병대 입대에 “정말 자랑스럽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해병대 입대를 앞둔 조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유승준은 지난 9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시간을 보내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달·장보기 결제하면 최대 5% 적립…배민클럽 새단장Next: “출연 고민했다”더니? 채수빈, 숨길 수 없는 ‘로코 여신’의 러블리 아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