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선수 출전 아닌데, 말도 안 되는 소리” 日 21세 이하 출전에 이민성 감독 ‘작심’ 발언 “정책·목표 다를뿐”[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우리가 부정 선수를 출전시킨 건 아니지 않느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3일 오후 7시30분에서 일본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남자 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4연패’에 도전한다. 3회 연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센느에 푹 빠졌나…‘비서진’ 김광규, 멤버들 사진까지 SNS 공개Next: [전문] ‘이강인 절친’ 쿠보, 日 톱배우와 깜짝 결혼 발표…“따뜻한 가정 꾸리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