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선발전엔 경쟁자이자 ‘적’이자 상대” 후배 김제덕 ‘솔직’ 발언에…‘맏형’ 김우진 “진짜 징하긴 하다”[SS나고야in]

    “선발전엔 경쟁자이자 ‘적’이자 상대” 후배 김제덕 ‘솔직’ 발언에…‘맏형’ 김우진 “진짜 징하긴 하다”[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처음 만날 때는 상대고 적이고 경쟁자.”(김제덕) “나는 적으로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징하긴 하다.”(김우진) 김제덕(예천군청)~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리커브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