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팔렘방 ‘銀’, 항저우 ‘銅’, 메달 ‘컬렉션’ 金만 남았다…홀로 개인전 ‘출격’ 이우석 “빈 자리 딱 하나”[SS오카자키in]

    자카르타·팔렘방 ‘銀’, 항저우 ‘銅’, 메달 ‘컬렉션’ 金만 남았다…홀로 개인전 ‘출격’ 이우석 “빈 자리 딱 하나”[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빈 자리가 딱 하나 남아있지 않습니까.” 남자 양궁 대표팀 이우석(코오롱)은 2일 김제덕(예천군청)~김우진(청주시청)과 함께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2연패다. 더욱이 이번 대회 리커브 종목의 첫 금메달이다. 앞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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