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3일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안팎을 기록하고 낮 최고기온은 22도 수준으로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등을 기록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등으로 내다봤다. 경기 북동부 일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더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 전역이 대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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