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어 황인범도 한숨 “대표팀 9년 차, 변해야 할 것들 안 된다…나설 사람도 없고 답답해”[베네수엘라 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이 답답함을 토로했다. 황인범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0-0 비긴 뒤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경기였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부상은 아니었지만 불편함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3일) 날씨] 아침 기온 5도 ‘뚝’…전국 일교차 15도 안팎 ‘쌀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