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환절기 찬 공기 유입으로 3일 전국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지며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폭으로 벌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은 21~24도 안팎을 기록해 15도 내외의 큰 일교차가 나타난다고 예보했다.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2~5도가량 낮아지며 서울 11도, 대전 9도, 춘천 7도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서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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