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시간 힘들었다” ‘군필’ 이영준, 지각 합류에도 3골로 해결사…이민성 감독의 선택 이유 제대로 증명[SS도요타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요타=박준범기자] ‘군필’ 이영준(그라스호퍼)은 제대로 선택 이유를 증명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3회 연속 일본과 결승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외여행허가 위반자 85.5% ‘기소·수사중지’… 병역관리 실효성 강화해야Next: 트럼프 “이란 전쟁 대선 직후 또는 더 빨리 종식”…미군 9천명 중동 증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