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재, 조승우·전미도와 ‘스위니 토드’ 10주년 무대…‘조안나’ 낙점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뮤지컬 배우 성민재가 조승우, 전미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위니 토드’ 10주년 무대에 합류한다. 성민재는 오는 12월 4일 개막하는 뮤지컬 ‘스위니 토드’에서 스위니 토드의 딸 ‘조안나’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이번 시즌에는 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대 팬이 40대 됐다”…핑클 컴백이 시험하는 ‘중년 팬덤 경제’ [SS뮤직]Next: ‘AG 태권도 금메달’ 송다빈, 쉴 틈 없다…프랑스 파리 이동→월드태권도 그랑프리 2회 연속 우승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