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서 철거 알바’ 이유진…3년뒤 감독 데뷔작서 신부까지 찾았다[공식]

    ‘반지하서 철거 알바’ 이유진…3년뒤 감독 데뷔작서 신부까지 찾았다[공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를 캐스팅했는데 평생의 배우자가 됐다. 배우 겸 감독 이유진이 자신의 첫 연출작에서 만난 배우 차경은과 오는 11월 결혼한다. 두 사람이 정식 교제를 시작한 건 지난 6월. 불과 5개월여 만에 부부가 되는 빠른 결정이다. 이유진 측은 6일 “이유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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