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강태오, 이번엔 ‘돈에 미친’ 변호사다…‘이혼조사관 홍말금’ 이보영과 맞붙는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강태오가 반듯한 이미지를 벗고 ‘돈에 미친’ 승률 100% 변호사로 파격 변신한다. 명품과 슈퍼카를 즐기며 잘난 척도 숨기지 않는 능청스러운 승부사로 돌아와 이보영과 특별한 호흡을 예고했다. 강태오는 ENA 새 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에서 변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드에서 별을 따다~그린에서 꿈을 따다, 어린이 두 손에” 2년간 25억 지원, 동아쏘시오그룹 이름마저 지웠다Next: 반환 미군기지 19곳, 1조7800억원 규모…5년 넘도록 ‘매각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