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별을 따다~그린에서 꿈을 따다, 어린이 두 손에” 2년간 25억 지원, 동아쏘시오그룹 이름마저 지웠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반백년 인연을 이어온 동아쏘시오그룹은 사회공헌에 진심이다. 단 2년간 무려 157명의 중증 소아환자에게 25억원을 쏟아부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기부문화는 올해도 현재 진행형이다. KPGA투어와 동아쏘시오그룹의 동행이 50년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민재, 조승우·전미도와 ‘스위니 토드’ 10주년 무대…‘조안나’ 낙점Next: ‘우영우’ 강태오, 이번엔 ‘돈에 미친’ 변호사다…‘이혼조사관 홍말금’ 이보영과 맞붙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