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별을 따다~그린에서 꿈을 따다, 어린이 두 손에” 2년간 25억 지원, 동아쏘시오그룹 이름마저 지웠다

    “필드에서 별을 따다~그린에서 꿈을 따다, 어린이 두 손에” 2년간 25억 지원, 동아쏘시오그룹 이름마저 지웠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반백년 인연을 이어온 동아쏘시오그룹은 사회공헌에 진심이다. 단 2년간 무려 157명의 중증 소아환자에게 25억원을 쏟아부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기부문화는 올해도 현재 진행형이다. KPGA투어와 동아쏘시오그룹의 동행이 50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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