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씩 멈추지 않았다…이찬원, 소아암 환아 위해 누적 8227만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번에 전달된 돈은 100만원이다. 하지만 100만원만 보면 이찬원과 팬들이 이어온 나눔의 크기가 보이지 않는다. 차곡차곡 쌓인 금액은 어느새 8227만원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은 6일 가수 이찬원이 선한스타 가왕전을 통해 획득한 상금 100만원을 소아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 쓰는 안전모가 책상·의자로…GS건설, 건설폐기물 ‘두 번 쓴다’Next: ‘9.8조 압구정’ 잡은 현대건설, 이번엔 ‘록시땅 스파’ 넣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