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조 압구정’ 잡은 현대건설, 이번엔 ‘록시땅 스파’ 넣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압구정 재건축 2·3·5구역을 잇달아 확보한 현대건설이 이번에는 글로벌 스파 브랜드 ‘스파 록시땅’을 끌어들인다. 약 9조8000억원에 달하는 압구정 재건축 사업에서 주거시설뿐 아니라 입주민이 이용하는 서비스까지 하이엔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만원씩 멈추지 않았다…이찬원, 소아암 환아 위해 누적 8227만원Next: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뮤지컬 ‘스위니토드’ 10주년, 밤잠 설친 ‘잔혹한 비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