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조 압구정’ 잡은 현대건설, 이번엔 ‘록시땅 스파’ 넣는다

    ‘9.8조 압구정’ 잡은 현대건설, 이번엔 ‘록시땅 스파’ 넣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압구정 재건축 2·3·5구역을 잇달아 확보한 현대건설이 이번에는 글로벌 스파 브랜드 ‘스파 록시땅’을 끌어들인다. 약 9조8000억원에 달하는 압구정 재건축 사업에서 주거시설뿐 아니라 입주민이 이용하는 서비스까지 하이엔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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