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는 안전모가 책상·의자로…GS건설, 건설폐기물 ‘두 번 쓴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 건설현장에서 쓰고 남은 물품을 다른 현장이 다시 쓴다. 수명을 다한 안전모와 건설자재는 책상과 의자, 가방 등으로 다시 만든다. GS건설이 건설현장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원 재사용과 업사이클링을 확대하고 있다. GS건설은 전국 건설현장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구장급 커뮤니티에 호수 조망까지…대방건설, 옥정 49층 랜드마크 선보인다Next: 100만원씩 멈추지 않았다…이찬원, 소아암 환아 위해 누적 8227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