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는 안전모가 책상·의자로…GS건설, 건설폐기물 ‘두 번 쓴다’

    안 쓰는 안전모가 책상·의자로…GS건설, 건설폐기물 ‘두 번 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 건설현장에서 쓰고 남은 물품을 다른 현장이 다시 쓴다. 수명을 다한 안전모와 건설자재는 책상과 의자, 가방 등으로 다시 만든다. GS건설이 건설현장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원 재사용과 업사이클링을 확대하고 있다. GS건설은 전국 건설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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