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최신 영화 본다…복권기금 13억원 지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극장에서 최신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되고 있다. 복권기금이 장애인의 영화관람 접근성을 높이는 ‘가치봄’ 콘텐츠 제작과 상영을 지원하면서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장애인 영화관람 환경개선 사업’은 시각·청각장애인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국내 거주 외국인 ‘글로벌 클러스터 크루 2기’ 활동 마무리Next: 평창군, 제49회 평창노산문화제·제44회 군민의 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