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태권도 금메달’ 송다빈, 쉴 틈 없다…프랑스 파리 이동→월드태권도 그랑프리 2회 연속 우승 도전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목에 건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프랑스 파리로 향한다. 송다빈은 9~11일 프랑스 파리 인근 르발루아페레의 팔레 데 스포츠 마르셀 세르당 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민재, 조승우·전미도와 ‘스위니 토드’ 10주년 무대…‘조안나’ 낙점Next: ‘우영우’ 강태오, 이번엔 ‘돈에 미친’ 변호사다…‘이혼조사관 홍말금’ 이보영과 맞붙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