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국제의 얼굴’ 김민하, 말갛고 묘한 매력이 궁금해 [SS스타]

    ‘제31회 부국제의 얼굴’ 김민하, 말갛고 묘한 매력이 궁금해 [SS스타]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얼굴로 나선다. 6일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고,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주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공개와 ‘액터스 하우스’ 참석도 예정돼 있다. 앞서 2022년 공개된 애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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