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국제의 얼굴’ 김민하, 말갛고 묘한 매력이 궁금해 [SS스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얼굴로 나선다. 6일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고,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주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공개와 ‘액터스 하우스’ 참석도 예정돼 있다. 앞서 2022년 공개된 애플TV+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지하서 철거 알바’ 이유진…3년뒤 감독 데뷔작서 신부까지 찾았다[공식]Next: ‘나혼산’ 김민, 구옥 조작설…한전 직원 주장 반론 “계량기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