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 미군기지 19곳, 1조7800억원 규모…5년 넘도록 ‘매각 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아직 매각 절차를 마치지 못한 주한미군 반환기지가 19곳에 이르고, 이들 미매각 자산의 공시지가 기준 추정가치가 약 1조78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반환기지의 오염정화에도 이미 3188억원이 넘는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영우’ 강태오, 이번엔 ‘돈에 미친’ 변호사다…‘이혼조사관 홍말금’ 이보영과 맞붙는다Next: “나 누군지 모르겠어?” 옷장서 오열했던 이휘재, 모친상 이어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