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승 vs 37승’ 딱 1승 차…경정 다승왕 ‘왕좌’, 끝까지 모른다

    ‘38승 vs 37승’ 딱 1승 차…경정 다승왕 ‘왕좌’, 끝까지 모른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딱 1승 차다. 추격자들이 한 번만 먼저 웃으면 곧바로 선두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박원규(14기, A1)가 38승으로 가장 앞서고, 심상철(7기, A1)과 김완석(10기, A1)이 37승으로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2026시즌 경정 다승왕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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