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사위 잃고 감옥까지…김강우, ‘삼국통일 설계자’ 김춘추 된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라 최초의 진골 출신 왕 김춘추. 배우 김강우가 그 파란만장한 승부사의 얼굴로 돌아온다.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文武)’ 측은 6일 김강우의 김춘추 캐릭터 스틸을 처음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강우는 전투의 혼란 한가운데 서 있다. 또 다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FC 네이션스리그 출범 예고…유럽·남미 강호 맞대결 없이 ‘맥시멈’ 한일전 될까, 우물 안 개구리 퇴보 우려Next: “결혼한지 얼마 안 됐잖아” 놀리자…문근영 “저 적극적인 여자예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