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최종전 등판-15승 달성’ 임찬규에게 특별한 2026년…“고3 때 처음 온 잠실, 추억 많은 곳이죠” [SS스타]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잠실 마지막 등판, 영광이다.”” ‘엘린이’로 자랐다. 1픽으로 LG에 입단했다. 오롯이 LG에서만 뛰었다. ’15승 투수’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잠실구장 마지막 경기에 나서 15번째 승리 따냈다. 의미 있는 하루 보냈다.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년의 지혜가 숨 쉬는 가야산, 세계인의 발길이 머무는 해인사를 가다 [원성윤의 인생여행]Next: ‘80kg→47.7kg’ 황정음, 30kg 감량 비법은 마사지?…“5개월간 2시간30분씩 울면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