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왔구나 라밤바! ‘롯데 1R’ 박근서, 3억원에 도장 ‘쾅’…신인 11명 전원 사인 완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롯데가 미래를 책임질 새 얼굴들과 동행을 시작한다. ‘라밤바 축가’로 화제를 모은 1라운드 지명 투수 박근서(18)에게는 계약금 3억원을 안겼다. 롯데는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4주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낙관주의 설 자리 없다…냉혹한 현실 직시해야”Next: 카리나, 말리부서 서핑 도전…선크림 자국까지 그대로 ‘꾸밈없는 매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