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주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낙관주의 설 자리 없다…냉혹한 현실 직시해야”

    ‘74주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낙관주의 설 자리 없다…냉혹한 현실 직시해야”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창립 74주년을 맞아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강조하며 미래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경쟁력과 주인의식, 선택과 집중, 도전정신을 앞세워 ‘100년 한화’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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