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뮌헨 상대 ‘첫’ 선발 합격점…김민재는 ‘결장’, 아우크스부르크-뮌헨 2-2 무승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코리안더비’는 불발됐으나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는 첫 선발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1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아우크스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격수 이호재 시즌 첫 ‘도움’…다름슈타트는 3-1 ‘역전승’으로 2승째Next: ‘합강의 물결로 하나 되어, 인제의 100년 미래로’ 인제군, 16일 ‘제44회 합강문화제’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