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번 하현승 없어도 이긴다”…부산고 도발, 김성근은 박용택·정훈 ‘긴급 과외’

    “전체 1번 하현승 없어도 이긴다”…부산고 도발, 김성근은 박용택·정훈 ‘긴급 과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하현승 없이도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번을 배출한 부산고가 에이스 없이도 불꽃 파이터즈를 잡겠다고 자신했다. 이에 김성근 감독은 박용택과 정훈을 직접 불러 ‘일타 강습’에 나섰다. 12일 오후 8시 공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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