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이슬 조합? 제 점수는요…전주원 감독 “(박)지수가 정상 아니잖아요” [SS청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오늘 경기만 보고 평가하기엔…” 쉽지 않은 승부였지만, 끝내 웃었다. 청주 KB를 넘어 2026 박신자컵 결승전에 진출한 아산 우리은행 얘기다. 이른바 ‘강이슬 더비’에서 강이슬(32)과 김단비(36)가 나란히 맹활약했다. 그러나 전주원(5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우석 없을’ LG의 가을,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불펜…장현식·김강률 가치 증명할 때 [SS포커스]Next: 상견례 취소까지 당했는데 결국 결혼…41세 한윤서, ‘반지하→21년만 첫 아파트’ 인생역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