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이슬 조합? 제 점수는요…전주원 감독 “(박)지수가 정상 아니잖아요” [SS청주in]

    담비·이슬 조합? 제 점수는요…전주원 감독 “(박)지수가 정상 아니잖아요” [SS청주in]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오늘 경기만 보고 평가하기엔…” 쉽지 않은 승부였지만, 끝내 웃었다. 청주 KB를 넘어 2026 박신자컵 결승전에 진출한 아산 우리은행 얘기다. 이른바 ‘강이슬 더비’에서 강이슬(32)과 김단비(36)가 나란히 맹활약했다. 그러나 전주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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