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대장’ 이선민, 정찬성과 나란히…“우리는 최고”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코미디언 이선민이 정찬성이 설립한 종합격투기 단체 ZFN 경기를 직관하러 갔다. 이선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이번에도 재밌었습니다. 12월 19일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이선민이 ‘Z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김민재 결장’ 뮌헨 상대 분데스리가 새 역사 ‘킥오프 8초 골’→사투 끝 2-2 무승부Next: ‘사생활 논란’ 이이경, 오랜만에 전한 근황…“너무 보고 싶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