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더비? 우리 좋았잖아! KB 김완수 감독 “ 까다롭지만…막는 방법 공부됐다” [SS청주in]

    강이슬 더비? 우리 좋았잖아! KB 김완수 감독 “ 까다롭지만…막는 방법 공부됐다” [SS청주in]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될 줄이야…’ 이른바 ‘강이슬 더비’에서 고개를 숙인 건 친정팀 청주 KB였다. 후지쯔 구사카 히카루(44) 감독마저 KB의 결승 진출을 예상했지만, 결과는 달랐다. 옛 동료에게 발목을 잡힌 것. 김완수(49)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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