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없을’ LG의 가을,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불펜…장현식·김강률 가치 증명할 때 [SS포커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고우석(28) 없는 LG의 가을이 다가온다.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불펜이다. 있는 자원들이 더 힘을 내줘야 한다. 특히 부침을 겪은 이들이 전력에 보탬을 주는 그림이 나올 필요가 있다. 장현식(31) 김강률(38) 얘기다. 올시즌 LG는 여러모로 어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에스더 회사까지 악플 폭탄…홍혜걸 페이스북 논란에 “내가 칼 뽑았다”Next: ‘실착 유니폼 선물→제자 볼 쓰다듬고’…김경문·한화 선수들의 마지막 인사 “잘 따라와 줘 고맙다” [SS비하인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