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없을’ LG의 가을,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불펜…장현식·김강률 가치 증명할 때 [SS포커스]

    ‘고우석 없을’ LG의 가을,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불펜…장현식·김강률 가치 증명할 때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고우석(28) 없는 LG의 가을이 다가온다.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불펜이다. 있는 자원들이 더 힘을 내줘야 한다. 특히 부침을 겪은 이들이 전력에 보탬을 주는 그림이 나올 필요가 있다. 장현식(31) 김강률(38) 얘기다. 올시즌 LG는 여러모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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