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김민재 결장’ 뮌헨 상대 분데스리가 새 역사 ‘킥오프 8초 골’→사투 끝 2-2 무승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가 김민재가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과 두 골씩 주고받으며 비겼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머리차·목차로 갈린 명승부…3세마 클러치매직, 제42회 일간스포츠배(L) 우승Next: ‘구미 대장’ 이선민, 정찬성과 나란히…“우리는 최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