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김민재 결장’ 뮌헨 상대 분데스리가 새 역사 ‘킥오프 8초 골’→사투 끝 2-2 무승부

    ‘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 ‘김민재 결장’ 뮌헨 상대 분데스리가 새 역사 ‘킥오프 8초 골’→사투 끝 2-2 무승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가 김민재가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과 두 골씩 주고받으며 비겼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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