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믿고 보는 김유정”…‘100일의 거짓말’ 이가경 그 자체였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유정이 ‘100일의 거짓말’ 첫 방송부터 경성 소매치기 이가경 역으로 열연하며 안방극장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 1회에서 김유정은 미국행을 꿈꾸며 경성역 일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유정 믿었는데 사무실 털렸다…김원훈·지예은, 역대급 사기극에 초토화Next: “한자는 중국만의 것 아냐”…김진명 작가, 한글날 맞아 밝힌 뜻밖의 견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