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한풀이! 씨름선수 딸 19세 이현지, 유도 세계선수권 제패…불같은 기세에 톱랭커 줄줄이 쓰러졌다

    AG한풀이! 씨름선수 딸 19세 이현지, 유도 세계선수권 제패…불같은 기세에 톱랭커 줄줄이 쓰러졌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유도의 차세대 간판 이현지(19·용인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 세계랭킹 4위 이현지는 11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 체조경기장에서 끝난 2026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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