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한풀이! 씨름선수 딸 19세 이현지, 유도 세계선수권 제패…불같은 기세에 톱랭커 줄줄이 쓰러졌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유도의 차세대 간판 이현지(19·용인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 세계랭킹 4위 이현지는 11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 체조경기장에서 끝난 2026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분 복근운동’ 1200만뷰 찍은 카즈하…뉴욕 한복판서 선명한 11자 복근Next: “38세 맞아?” 예정화, 9년 공백 무색한 ‘11자 복근’…17세 연상 ♥마동석 ‘좋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