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 유니폼 선물→제자 볼 쓰다듬고’…김경문·한화 선수들의 마지막 인사 “잘 따라와 줘 고맙다” [SS비하인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그동안 수고했다. 잘 따라와 줘 고맙다.” 마지막 경기 전, 한화 선수들이 하나둘 김경문 감독(68)을 찾아갔다. 심우준과 강백호는 실착 유니폼을 선물했고, 문동주도 야구장을 찾았다. 김 감독은 심우준의 볼을 쓰다듬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우석 없을’ LG의 가을,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불펜…장현식·김강률 가치 증명할 때 [SS포커스]Next: 상견례 취소까지 당했는데 결국 결혼…41세 한윤서, ‘반지하→21년만 첫 아파트’ 인생역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